영유아 프리미엄 영어 프로그램 잉글리시 에그(대표 송민우, www.englishegg.co.kr)는 11월 15일에서 1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7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제22회 유교전부터 빠짐없이 참가해온 잉글리시 에그는 이번 유교전에서 역대 가장 큰 부스를 마련하고 고객들을 맞는다. 부스 주위에 상담을 기다리는 고객들이 만드는 긴 줄로 유교전 인기부스로 꼽혀왔던 잉글리시 에그는 더욱 커진 부스와 함께 또 한번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잉글리시 에그는 이번 유교전에서 전용 플레이어 ‘플링플링’을 처음 선보인다. 그 동안 이미지만 공개됐던 플링플링의 실물을 처음 공개하고 직접 시연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다. 또 11월 1일 출시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니전집 ‘판다북’ ‘비버북’도 만날 수 있어 그 어떤 때보다 많은 고객들의 부스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잉글리시 에그는 유교전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한다. 많은 고객들이 찾는 17일 토요일에는 4번의 미니 콘서트가 열린다. 12시부터 3시까지 매시 정각에 시작되는 미니 콘서트에는 잉글리쉬 에그의 캐릭터 인형과 DVD 율동 주인공들이 등장해 짧은 공연을 펼친다. 또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 동안 잉글리쉬 에그의 광고모델 문메이슨이 가족들과 함께 부스를 찾아 팬들을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유아교육전 기간 동안 잉글리쉬 에그 부스를 찾아 상담을 받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잉글리시 에그 삽화가 담긴 2013년도 캘린더와 기프트CD, 샘플DVD, 에그백 등 선물 4종을 증정한다. 또한 매일 선착순 구매고객 30명에게 원목 에그로봇을 증정한다.
정기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