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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입주 가능한 용인일대 아파트 한정분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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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수도권에는 부동산 시장 침체로 미분양이 된 중형 아파트가 상당수 남아있다. 이 가운데는 교통, 인프라, 교육 등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도 시장이 불안정 해 수요자들이 선뜻 구입에 나서지 못한 것들이 많다. 하지만 9.10대책으로 아파트들이 양도세 감면을 받게 되면서 실수요자들 위주로 많은 혜택을 받는 단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용인 성복 아이파크는 지상 10∼20층, 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m²형 165가구 △105m²형 146가구 △124m²형 40가구 등 총 351가구로 이뤄진다.

`용인 성복 아이파크‘는 용인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은 아파트로 최초분양가 보다도 더 낮게, 성복동 내 시세와 입지환경을 감안했을 때 가격 면에서도 뛰어나다고 부동산 전문가들은 말한다. 또 최근 인기가 높은 전용면적 84∼105m²형이 전체의 89%인 311채에 달하는 것도 큰 장점.

`용인 성복 아이파크‘는 친환경 명품아파트를 표방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풍부한 녹지를 확보했다. 중앙광장, 자연형 연못, 송림원 등 단지 안 조경면적이 40%에 달한다. 인근에 위치한 광교산 조망이 가능하고 전세대 남향위주로 배치했다.

교통편으로는 강남접근성도 좋다. 2009년 7월 개통된 용인서울고속도로로 서수지 나들목이 지척에 있어 서울 강남권으로의 진입이 10분대로 용이하다. 현재 신분당선 성복역이 개통예정이므로 역세권 헤택을 누릴 수 있다.

샘플하우스는 현장에 위치해 있으며  즉시 입주 가능하다. 분양방법으로는 청약자 우선 동‘호수 선착순 배정이고 미계약시 전액 환불 처리된다. 031-264-4005

오현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