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적응 도움 안경 리타이머 입력 : 2012-11-23 19:0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장거리 여행에 따른 수면 패턴과 시간대 변화에 서서히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특수 선글라스 ‘리타이머’가 상용화됐다고 22일(현지시간) 데일리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 선글라스를 개발한 호주 플린더스대학의 리언 랙 박사는 녹색빛을 방출하는 선글라스를 비행기 여행 출발 전 3일 동안 매일 50분씩 착용하면 생체시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야근자와 불면증 환자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리타이머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트로트 프린스' 박지현, "과거 수산물 도매업, 홍어 손질만 6만 마리" "신지 결혼에 다시 악담, 인간이 할 짓인가"… 동료 변호사의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