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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단신]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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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취득

포스코A&C는 최근 업계 최초로 건설과 CM·설계, 모듈러 제조, 시공 등 전 분야에 걸쳐 BSI (영국표준협회)가 인정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Ohsas18001) 인증을 취득했다. Ohsas18001은 영국 등 유럽의 다국적 13개 인증 기관이 공동 개발한 국제적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다. 포스코A&C는 이번 인증 취득으로 사업 현장의 안전과 보건을 경영활동의 최우선으로 삼고 책임감 있는 사회 일원으로서 활동해 왔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또한 자율적인 위험요인 파악과 개선으로 산업재해를 근원적으로 예방하고, 재해율과 작업손실률 감소로 생산성이 증대되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기업 이미지와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흑석 한강 센트레빌’ 입주 시작

동부건설이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건설한 ‘흑석 한강 센트레빌Ⅱ’가 27일부터 입주를 시작한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11∼20층 14개 동 총 963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146㎡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흑석 한강 센트레빌Ⅱ’의 일반분양 물량은 청약 당시 대부분 계약이 완료됐으며, 대형평형 일부에 대해 일대일 고객 맞춤형 혜택을 적용해 분양 중이다.

저소득 후원대상자 초청 이벤트

SK건설은 22일 서울 홍지동 상명아트센터에서 저소득가정 후원 대상자를 초청해 방한물품과 난방비를 지원하고 공연을 함께 즐기는 ‘희망메이커 사랑나눔 페스티벌’ 송년행사를 가졌다. ‘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로 마련된 기금으로 저소득가정을 지원하고 후원대상자와 다양한 교류활동을 갖는 SK건설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SK건설 조기행 사장과 임직원, 희망메이커 후원 대상자·가족 등 850여명이 참가했다.

SK건설은 6000만원어치의 방한물품과 난방비 1억1000만원을 후원 대상자와 해당 가정에 전달했다. 또 우수 후원 대상자에게 장학금도 수여했다.

꿈에그린 고객과 함께 행사개최

한화건설은 15일과 22일 양일에 걸쳐 서울 종로구 대학로 PMC 자유극장에서 ‘꿈에그린 고객과 함께하는 로맨틱 감동 이벤트’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한화건설 꿈에그린 입주민과 계약고객 520여명이 참석해 코믹 연애사극인 연극 ‘밀당의 탄생’을 관람했다. 또한 연극이 끝난 후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프러포즈 이벤트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한화건설은 초청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기념품도 전달했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꿈에그린 문화 이벤트는 고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문화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2007년부터 꿈에그린 고객들을 대상으로 뮤지컬과 연극, 영화 관람과 콘서트, 전시회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고객감사 활동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