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가 도쿄에서 고속열차 신칸센을 타고 오사카로 이동 중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25일, 26일 이틀간 도쿄에서 팬미팅을 마친 티아라는 27일 낮 12시 오사카 팬미팅을 위해 이동했다.
특히 소속사 측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은정, 지연, 보람, 소연은 깊은 잠에 빠진 모습이다. 막내 아름은 독서를 하고 있으며 효민과 큐리는 게임을 하며 서로의 핸드폰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28일 오전 11시 2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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