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도발 꿈도 꾸지 마” 포효하는 자주포 입력 : 2013-01-03 13:13 구글 네이버 유튜브 “북한의 도발에는 원점타격으로 응징한다.” 영하 20도를 오르내리는 혹한 속에 2일 오전 경기 파주시 직천리 1군단 사격훈련장에서 적 도발 격멸훈련에 참가한 K-55A1 자주포가 불기둥을 내뿜고 있다. 분당 3발을 발사할 수 있는 K-55A1은 K-9 자주포에 비해 성능은 떨어지나 수적으로 육군 주력이다. 파주=김범준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김범준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