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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위한 성장촉진 ‘멀티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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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이 군의 별명은 ‘라면 귀신’이다. 밥보다 인스턴트나 면 종류를 더 좋아해서 방과후에 과자나 아이스크림 등을 자주 사먹곤 한다. 그래서 또래 아이들보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지만 허약한 체질로 부모님의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이처럼 탄산음료, 과자 같은 정크푸드는 지방뿐 아니라 염분과 화합 첨가물이 많이 들어 있어 비만과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또한 열량이 매우 높은 반면에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소 등의 성분은 거의 들어 있지 않아 요즘 대부분의 아이들이 겪고 있는 아토피피부염이나 소아천식증상, 성인병 등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이러한 정크푸드는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인스턴트식품이나 탄산음료 등의 지나친 염분 섭취는 신체의 균형을 깨뜨린다. 뼈가 자라는데 필요한 칼슘을 소변으로 내보내는 것은 나트륨인데 인스턴트식품에 많이 들어 있는 인의 경우 칼슘의 흡수를 막아 뼈나 치아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며, 탄산음료 속 색소들은 성장 호르몬이 나오는 것을 막는다. 
 
최근 오스트레일리아 애들레이드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릴 때 초콜릿과 같은 정크푸드를 자주 먹은 어린이가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어린이보다 IQ가 더 낮다는 연구발표가 있었다.

전문가들은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의 섭취 증가로 인해 비만 및 영양 불균형을 겪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건강과 성장 발육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섭취를 권한다.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라면 한번쯤 어린이종합비타민, 청소년영양제 등 관심을 가져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는 비타민제나 칼슘제가 어린이들의 성장촉진, 장건강, 영양 균형을 맞춰줄 수 있기 때문이다.

종합비타민은 종류별로 씹어먹는 비타민, 물에 타먹는 비타민 등 먹는 방법에 따라 다양한데, 최근 종합비타민순위 상위의 스페쉬 성별, 연령별 맞춤 멀티비타민이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4~10세 성장기 어린이들을 위한 멀티비타민추천제품인 스페쉬아테네키즈는 유익한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배변활동을 원활히 해주는 5종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과 성장을 촉진시킨다.

또 활력 에너지 생선에 필요한 9종의 비타민(비타민C,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E, 엽산 등), 16종의 부원료(자일리톨, 초유, 탄산칼슘, 홍삼, 블루베리 등)를 포함한 어린이비타민은 물론 아테네키즈는 초코맛으로 입맛이 까다로운 어린이들도 거부감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0~20세 청소년기에 적당한 멀티비타민추천제품으로는 스페쉬아테네쥬니어가 있다. 스페쉬 아테네쥬니어는 학업에 지친 청소년을 위한 올인원 비타민으로 신체발달, 골격형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13종(비타민D, 베타카로틴, 비타민E, 비타민K, 비타민C, 엽산, 탄토텐산 등)과 미네랄 6종(구리, 마그네슘, 아연, 망간, 크롬, 셀레늄), 다양한 부원료 72종이 함유되어 있다. 거기다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에 도움을 주며 뼈와 치아형성, 정상적인 혈액응고에도 필요한 종합비타민이다.

스페쉬 관계자는 “청년기 이전에 적절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면서 충분한 칼슘을 섭취하면 향후 골다공증 발생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면서 “어린이종합비타민과 청소년영양제는 인스턴트 식품이나 패스트푸드의 섭취로 비만 및 영양 불균형을 겪고 있는 성장기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