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아파트 경매시장에서 전용면적 85㎡(분양면적 30평형대) 전후의 아파트가 활발히 거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2일 서울남부지법 10계에서는 구로구 신도림동 312-17, 318-7, 328-33 ‘우성아파트’의 3회차 경매가 진행된다. 감정가 4억원에 최저가 2억5600만원으로 책정됐다. 이 외에도 12건의 30평대 아파트 경매가 같은 날 열릴 예정이다.
하루 뒤인 23일, 6계에서 30평형대 아파트 경매 6건이 진행된다. 영등포구 신길동 4933(도신로 98) ‘우성 5차’의 2회차 경매가 예정되어 있으며, 감정가(3억6000만원)의 80%인 2억8800만원에 최저가가 책정됐다. 같은 날 구로구 구로동 685-222의 구로주공아파트의 2회차 경매도 열리며 최저가는 2억8800만원으로 감정가 3억6000만원의 80%다.
자세한 정보는 경매전문업체 부동산태인(
www.taei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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