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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유연석, '한치남'의 반전 매력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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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연석이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 유쾌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유연석은 지난해 7월에 이어 오는 1월 22일 ‘강심장’을 다시 한 번 찾을 예정이다. 첫 출연 당시 의외의 예능감으로 ‘토크신동’ 탄생을 예고한 바 있는 그의 출연 소식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그는 최근 가양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한치남’(한 대 치고 싶은 남자)이라고 적힌 팻말을 공개해 패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영화 ‘건축학개론’ 수지, ‘늑대소년’의 박보영을 괴롭히며 ‘국민 여동생 킬러’라는 따가운 시선을 받았던 그는 실제로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21일 공개된 사진 속 유연석은 화이트 셔츠에 레드 스웨터를 입고 미소를 짓고 있다. 또한 진지한 표정과 더불어 귀여운 손동작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도 했으며, 게스트들의 대화에 집중했다.

그는 긴 녹화 시간임에도 남다른 예능감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 갔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다시 찾아온 토크신동”, “한치남이 뭔지 궁금함” “그 때 방송보고 재미있었는데 또 봐야겠어요”, “완전 매력남 일 것 같은데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늑대소년’으로 사랑을 받았던 유연석은 올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한 장준환 감독의 신작 영화 ‘화이’ 촬영 중에 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