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 황정음, 최여진이 2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특별기획 드라마 '돈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돈의 화신'은 돈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은 한 남자를 중심으로 로비와 리베이트, 커넥션과 비리에 얽힌 대한민국의 세태를 날카로운 해학과 풍자로 그려내는 드라마로 2월 2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배우 오윤아, 황정음, 최여진이 29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특별기획 드라마 '돈의 화신'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돈의 화신'은 돈 때문에 소중한 것을 잃은 한 남자를 중심으로 로비와 리베이트, 커넥션과 비리에 얽힌 대한민국의 세태를 날카로운 해학과 풍자로 그려내는 드라마로 2월 2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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