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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IT-콘텐츠기업 성장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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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영주)은 도내 기업 지원 유관기관 간 IT.콘텐츠기업의 창업 성장기반 조성 지원과 공동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업무협약 참여 기관은 중소기업진흥공단 전남지역본부, 전남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전남신용보증재단 목포지점, 기술보증기금 목포기술평가센터,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역본부 5곳이다.

이들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각 분야별 상호 역할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도내 창업 촉진 및 맞춤형 지원,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통한 중소기업 성장기반 조성에 뜻을 모았다.

특히 창업.벤처기업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한 행정?금융?마케팅 지원 등 협업체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창업.벤처기업과 이전기업들의 경영 및 자금 조달, 마케팅 등 애로사항 해결에 많은 지원을 하게 된다.

김영주 전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IT.콘텐츠 분야 중소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확고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지원기관 간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기업 정주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안=류송중 기자 nice2012@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