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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커플 윤형빈·정경미 화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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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개그맨 커플 윤형빈(33·왼쪽)과 정경미가 2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KBS 공채 개그맨 20기 동기인 이들은 7년간 공개 연애를 하다 이날 백년가약을 맺었다. 주례는 개그맨 이경규가, 사회는 이윤석이 맡았다. 피로연은 변기수와 박휘순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윤종 세계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