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땅값 상승세 세종시, 정부청사 인근 24필지 분양 실시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세종BH개발, 3차분양 실시, 에스크로 서비스 시행

세종시 땅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경기침체로 부동산 시장이 예전 같지 않지만 세종시만은 홀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

국토부에 따르면 세종시 토지 가격은 작년 한 해 5.9% 올랐다. 지난해 전국 땅값 평균 상승률(0.9%)이 2009년 이후 가장 낮았던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인 모습이다. 지난해 10개월 연속 상승세를 타던 세종시 땅값은 올해 1월에도 전월 대비 0.66% 상승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세종BH개발이 지난해 진행했던 세종시 장군면 대교리 토지는 1차, 2차 분양 모두 100% 완료되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에 ㈜세종BH개발은 3차 분양분 세종시 장군면 송정리 산24-14번지 24필지 총 10,000㎡에 대한 분양을 시작했다.

해당 지역은 행정복합도시 정부청사에서 자가용으로 8분 거리, 서세종IC에서 5분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주변시세대비 20~35% 저렴한 분양가격으로 3.3㎡ 당 분양가는 25만~33만원수준이다. 1필지 당 3,000만 원~6,000만원 수준으로 4천만원대 소액투자도 가능하다는 것이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등기 이전까지 자금관리와 책임등기 업무는 이병수 법무사가 담당하며, 에스크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어 안전한 투자가 가능하다.

㈜세종BH의 세종시 장군면 송정리 3차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ejongbh.co.kr) 또는 전화(044-863-9076)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