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송 패러디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영상에서는 부산의 한 여경이라고 밝혀진 수수한 외모의 소유자가 귀요미송에 맞춰 특유의 리듬감 있는 몸짓으로 깜찍한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이 여경은 귀요미송이 끝난 후 쑥스러움을 참지 못해 박장대소하는 등 꾸밈 없는 모습을 보이며 네티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저 경찰서에 잡혀가고 싶다.” “요즘 여경들은 얼굴 보고 뽑나요~” “연예인보다 낫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