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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크스바겐, 스토케와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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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인 아우토플라츠(대표 문경회)는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와 11일부터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우토플라츠 송파 및 분당 전시장에서 양사 제품을 함께 체험할 수 있고, 패키지 상품 구매 시 특별한 혜택까지 준다.

특히, 파사트, 골프, 제타 등 폴크스바겐 대표모델 고객들은 스토케의 대표 유모차인 ‘스토케 익스플로리’와 패키지로 구성된 특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아우토플라츠 전시장 내 설치된 ‘스토케 키즈룸’에는 스토케의 대표 제품인 유아용 하이체어 트립트랩, 기저귀 교환대인 스토케 케어 등이 설치돼 직접 체험할 수 있고, 유모차인 스토케 익스플로리는 전시와 함께 대여 서비스도 가능하다.

아우토플라츠는 지난 2012년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 딜러로 선정돼 서울 송파 및 경기도 분당 지역에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 분당 및 경기도 오포 지역에 대규모 서비스센터를 열어 차량 판매에서 수리 및 정비에 이르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향후 송파 지역에 추가로 서비스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다.

아우토플라츠 문경회 대표는 “스토케 코리아와의 제휴를 통해 최고 수준의 키즈룸 운영 등 기존의 수입차 전시장에서는 제공하지 못했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가 가능해졌다”며 “송파 및 분당 지역의 경우 어린 자녀를 둔 패밀리 고객 비중이 높은 점을 고려할 때 이번 스토케와의 제휴는 아우토플라츠 만의 차별화된 포지셔닝 확보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스토케 코리아 이승택 대표는 “스토케 코리아와 폴크스바겐 두 프리미엄 브랜드의 만남은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다양한 제휴 프로모션을 마련해 고객과 소통하고 상호 교감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영 기자 sisleyj@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