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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화명 모델하우스. GS건설 제공 |
GS건설은 금년도 첫 분양지인 ‘신화명리버뷰자이’ 견본주택에 오픈 첫날 약 3천여명이 내방객이 다녀갔으며, 주말까지 사흘간 총 1만여명이 모델하우스를 찾았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연산교차로 인근 자이갤러리 1층에 마련된 모델하우스 주변에는 오픈전부터 약 30여개의 일명 떴다방(이동식 중개업소)이 자리다툼을 벌일 정도여서 지난 2010년 ‘해운대자이’ 의 청약돌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화명리버뷰자이 분양관계자는 “공급 물량의 대다수가 수요층이 두터운 중소형인데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인근에서 지난 2010년에 분양한 아파트보다 최고 2천만원 가량 저렴해 가격경쟁력을 갖춰 실수요자들이 관심이 높다”고 밝혔다.
김현주 기자 egg0love@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