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은 미국의 유명 코미디 사이트인 ‘퍼니 오어 다이 (Funny or Die)’에 국내 걸그룹 ‘에프엑스’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헐리우드 여배우 ‘안나 켄드릭’이 함께 출연한 영상으로 인기스타 안나의 매니저가 글로벌 진출을 위해 K-POP을 배우도록 명령, 한국으로 건너온 안나에게 에프엑스가 노하우를 가르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그려내 웃음을 자아낸다.
할리우드 스타 윌 페럴(46)과 미국 에이전시 CCA가 설립한 ‘퍼니 오어 다이’는 음악과 유머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영상을 제작하고 있으며 2007년 4월 오픈 이후 매월 조회수 6000만건을 기록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그 동안 저스틴 비버, 힐러리 더프, 매튜 맥거너히, 나탈리 포트먼, 앤 헤서웨이 등 연예인들은 물론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래리 킹 CNN앵커 등 유명인들도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