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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인조 그룹 세븐틴, 해외서 인기 폭발…'세븐틴 TV'는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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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나이 17세의 17인조 초대형 아이돌 그룹 세븐틴이 출연 중인 ‘세븐틴 TV 시즌 2’가 해외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세븐틴 TV 시즌 2’는 동영상 스트리밍 사이트인 유스트림(http://www.ustream.tv/17tv) 채널을 통해 매주 2회 전세계에 생방송으로 방영되고 있는데 현재 국내뿐만 아니라 필리핀, 태국, 호주 등 해외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세븐틴 TV’가 전세계적으로 방영되면서 시즌 1때부터 형성된 해외 팬덤이 점차 커지고 있어 이미 일본과 필리핀 등에서는 현지 팬클럽이 형성되어있고,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각종 행사문의도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세븐틴TV 시즌 1’에 출연하였던 멤버 도윤, 승철이 ‘세븐틴의 음악친구 찾기’에 재 등장해 세븐틴의 음악친구로서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사하며 국내외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있다.

특히 세븐틴에서 가장 나이가 어린 13살 사무엘은 해외 팬들로부터 시즌 1때의 별명인 ‘Mr. 티니아버님’으로 계속 불리며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는 후문.

한편, 세븐틴은 평균나이 17세의 초대형 그룹으로 ‘세븐틴TV’를 통해 CCTV형식과 예능형식으로 신개념 공개 트레이닝을 받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세븐틴TV’ 시즌 2의 생방송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