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파티, 가면파티, 스피드데이팅 등 다양한 사교파티가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단순한 만남을 위한 사교파티가 아닌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영어회화실력도 높일 수 있는데다 바쁜 일상에 쫓기는 직장인들의 특성이 반영된 새로운 파티문화가 형성되고 있는 것.
이러한 사교파티는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서 개인 스펙도 쌓아야 하고, 친구나 이성을 만나고 싶어하는 직장인들에게 부족한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자리잡고 있다.
영어로 대화할 수 있는 사교모임 중에서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주목 받고 있는 ‘굿펠라스’는 간단한 프로필 심의를 통과한 후 정회원자격이 주어지는 멤버십 클럽으로 직장인들에게 신뢰가 높은 모임이다.
굿펠라스는 영어로 대화하는 사교모임이기 때문에 영어회화를 목적으로 가입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인연을 이곳에서 만날 수 있을지 모른다는 기대감을 안고 가입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에 단순 사교모임이 아닌 자연스럽게 영어도 배우고 인연도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회원들이 영어강사, 대학생, 사업가, 의사, 변호사, 회계사, 배우,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어 외국인 친구뿐만 아니라 서로 업무적으로도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인맥도 쌓을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
‘굿펠라스(www.goodfellaskorea.com)’ 관계자는 “영어로 대화하는 사교파티에서는 오히려 영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처음 보는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수 있어 외국인뿐만 아니라 한국인 인맥을 쌓기에도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