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F 서울디지털포럼 2013’은 글로벌 미래비전 포럼으로 다음달 2∼3일 서울 신도림 디큐브씨어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포럼에는 월드와이드웹(WWW)의 창시자 팀 버너스 리, ‘초협력자’ 저자 마틴 노왁 하버드대 교수,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일상의 철학자’인 알랭 드 보통 등 세계적 권위의 연사들이 강연한다.
쌍용차는 이들 연사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BOW 에디션 5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체어맨 W’ BOW 에디션은 지난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체어맨 W 서밋’의 세단 버전이다. 스코틀랜드 BOW(Bridge of Weir)사의 최고급 가죽시트와 스마트폰 무선충전패드, 헤드레스트 필로우 등 국내 최초의 신규 사양을 대폭 적용했다.
쌍용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체어맨 W’ BOW 에디션은 항공기 일등석 수준의 안락함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고 ‘100년 철학의 명차’로서 포럼에 참가한 연사들에게 최고의 품격을 선사할 것”이라며 “국산 플래그십 세단의 우수함을 글로벌 명사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정재영 기자 sisleyj@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