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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사막에 착륙한 '탱크킬러' A-10 공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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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미국 뉴멕시코주에 위치한 '화이트샌즈'사막에서 미공군의 비상사태에 대비한 훈련이 실시됐다. 사막한 가운데에서 탱크킬러로 유명한 A-10공격기가 연료보급을 받고 있다.

평택 오산공군기지에도 배치돼 있는 A-10기는 탱크나 기계화부대, 다른 지상에 있는 목표물들을 최소 고도로 날아가면서 공격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최대이륙중량 23t으로 F/A-18과 같은 무게이며, F-16(19t)보다 무겁다.

순정우 기자 chif@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