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피겨스타 아사다 마오(23)가 은퇴 후 누드 사진을 촬영할 것으로 알려져 사실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 시나 등 외신은 일본 주간실화 등 현지 언론을 인용해 아사다 마오의 누드 사진 촬영 계획이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지난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매체는 “아사다 마오가 약 3억 엔을 받기로 하고 누드 사진 촬영 계획에 합의했다”며 “많은 연예계 관계자와도 접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 관계자는 “아사다 마오는 누드 사진 촬영 대가로 3억 엔을 제시받았는데 이는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땄을 때를 전제로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상태다. 지난 4월, 아사다 마오가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 팀 트로피’ 갈라쇼 기자회견에서 은퇴를 시사한 이후 그를 둘러싼 각종 루머가 난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 누드 사진 촬영 소식도 그저 지나가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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