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의 멤버 앤디가 자신이 프로듀싱한 아이돌그룹 틴탑을 위해 노력한 사실을 공개했다.
앤디는 5월 8일 밤 12시 20분에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틴탑의 뮤직비디오를 틀어주면 모든 프로그램에 다 나간다고 들었다"는 MC의 말에 "오늘 방송을 틴탑이 안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솔직히 틴탑한테 거짓말을 했다. 내 스케줄이니 나가는 것 뿐이라고 말을 해왔다"며 "'TV쇼 진품명품'과 '1대 100', '의뢰인K'에도 출연을 했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MC들은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한 앤디씨라고 소개하는 것이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해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남미투어로 불가피하게 빠진 슈퍼주니어 규현 대신 신혜성이 MC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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