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항모와 함께 들어온 강습단 소속 함정은 모두 3척으로 이지스 순양함 2척과 이지스 구축함1척이다.
사진은 초신호(앞)와 프레블호(뒤)로 초신호는 타이콘데로가급 배수량 1만t의 이지스 순양함이며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과 요격용 SM-3등 120기이상 미사일을 탑재해 미사일 순양함으로도 분류된다. 또 프레블호는 9200t의 알레이버크급으로 역시, 미사일을 탑재한 미사일 구축함이다.
니미츠호와 제11항모강습단 함정은 다음주부터 남해와 동해 일대에서 실시되는 한미 연합 해상 훈련에 참가한다.
순정우 기자 chif@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