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와 자동차회사 간 컬래버레이션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아차의 ‘레이’에 현대카드의 디자인을 입혀 ‘승객중심 택시’로 재탄생시켰다. 승객전용 디스플레이를 통해 위치 및 경로, 예상요금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에어컨과 라디오도 제어된다. 조수석을 제거해 짐을 편히 실을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차 문의 NFC(근거리 무선통신) 태그를 접촉하면 기사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김유나 기자 y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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