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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혼고 문화체험] 선로의 지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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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최근 선로의 지하화가 진행되고 있대요.

김:어, 왜 그래요?

다나카:요컨대 그렇게 하면, 건널목이 없어지니까 아침 러시아워 때 건널목을 건너가는 데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거예요.

도쿄 수도권의 사철노선이 지하로 내려가고 있다. 작년 8월에는 京王(けいおう)전철이 지하화해서, 세 개 역의 주변 18곳의 건널목이 사라졌다. 이에 따라 운행 소요시간이 줄어들거나 교통정체가 해소되는 장점이 생겼다고 한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 special@segye.com 02)2000-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