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장하는 정치권 입력 : 2013-05-17 23:2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여야 지도부가 17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열린 불기 2557년 부처님오신날 법요식에 나란히 참석해 합장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민주당 김한길,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 진보정의당 노회찬 공동대표,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