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편히 쉬소서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한강의 기적’을 이끈 남덕우 전 국무총리 빈소가 마련된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19일 조문객이 고인의 영정 앞에서 참배하고 있다.

이재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