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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아태 물 정상회의 기조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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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방문 중인 정홍원 국무총리가 20일 치앙마이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 제2차 아시아·태평양 물 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정 총리는 “박근혜정부는 지속가능한 물관리와 건강한 물환경 조성을 주요 국정과제로 삼아 정책을 펴나가고 있다”며 “농촌 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을 현재 60%에서 2017년에는 8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