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아태 물 정상회의 기조연설 입력 : 2013-05-21 00:09 구글 네이버 유튜브 태국을 방문 중인 정홍원 국무총리가 20일 치앙마이 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된 제2차 아시아·태평양 물 정상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정 총리는 “박근혜정부는 지속가능한 물관리와 건강한 물환경 조성을 주요 국정과제로 삼아 정책을 펴나가고 있다”며 “농촌 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을 현재 60%에서 2017년에는 8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응팔' 이문정, 삼남매 엄마 됐다… "두 오빠 섞어 닮아" 서인영 "남자친구 있다"더니… 올해 하반기 사업가와 결혼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