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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도심서 오프로드 즐기는 J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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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의 지프 브랜드가 서울 도심에서 오프로드 체험 행사를 열었다. 지프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서울 도산사거리 인근 공터에 6개의 오프로드 성능 체험 코스를 만들고 ‘지프 어번 익스피리언스 2013’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지프 브랜드의 대표작 랭글러, 그랜드 체로키 등이 등장해 험난하게 꾸민 코스를 거침없이 주행했다. 도산사거리 인근에 2600㎡ 규모로 조성한 오프로드 코스에는 최저지상고, 기동성, 서스펜션, 등판성능, 측사면주행과 도하 주행까지 오프로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재현했다.

 이다일 기자 aut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