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총장은 해양수산부의 부활과 장관 취임을 축하하고, 해수부에서 제시한 ‘세계 5대 해양강국’ 비전을 반드시 실현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자고 제의했다.
이날 최 총장과 윤 장관은 해양영토의 가치와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해양영토 분쟁에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한 원양 어선과 상선을 보호하고, 국민들의 해양사상을 고취하는데도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순정우 기자 chif@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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