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점수는 취업이나 졸업뿐 아니라 인턴지원, 국가고시 자격 등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다. 때문에 방학이 되면 유명 토익학원마다 토익고득점을 위해 준비하는 학생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나날이 가중되는 취업경쟁 속 스펙전쟁을 치르는 이들을 위해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로드맵’에 관한 전문가들의 조언을 들어봤다.
뒤로 미루다가는 늦는다. 일찍 일찍 준비하라.
토익점수의 유효기간은 2년으로, 취업준비생이라면 토익점수는 미리 고득점을 받아두는 것이 유리하다. 이를 위해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부터 꾸준히 조금씩 점수를 올리는 노력이 필요하다.
독학보다는 인강이, 인강보다는 학원이 빠르다.
과감하게 방학 2개월을 스파르타 식으로 공부하는 것도 빠른 방법일 수 있다. 독학은 어영부영하기 쉽고 인강은 또한 꾸준히 진행되기 어려운 반면 학원에서 남들과의 보이지 않는 경쟁심을 느껴가며 공부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특히 학원의 유명세에는 저마다 이유가 있는 법. 토익학원 선택할 때는 강의의 규모뿐 아니라 강사의 스펙을 따져가며 강의를 듣는 것이 필요하다.
학원선택, 스터디 및 특강 등을 무료로 제공되는 부가서비스를 꼭 확인하라.
최근에는 수업뿐만 아니라 스터디, 무료 특강, 온라인 동영상 강의 등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꼭 확인하는 것도 학원선택의 요소다. 스터디 지원, 무료특은 물론 바쁜 수험생들에게 온라인 동영상 강의 제공같은 옵션은 필수적인 체크사항.
신촌 YBM 어학원의 스타강사팀 초초강추토익 (www.ybmstar.com) 관계자는 “100회 이상의 특강과 새로운 온라인 동영상강의가 수강생들에게 제공되고 있다”며 “토익시험 후기등의 자료를 약 2주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YBM 어학원내에서도 가장 많은 수강생을 기록하고 있으면서 매년 다수의 대학생들이 선호하고 추천하는 초초강추토익은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토익 당일 날 시험장까지 무료로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