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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YBM초초강추토익, 여름방학 맞이 스타강사 드림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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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앞두고 유명 토익학원들이 수강생 맞이에 분주하다. 방학기간 토익을 준비해 스펙을 쌓는 이들이 늘어난 것.

특히 취업준비를 위해서는 1학년 때부터 영어 실력을 다져야 한다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학기 중에 수업과 기타 활동으로 인해 영어공부를 못했던 대학생들이 토익학원으로 몰리는 분위기다.

이에 스타강사 군단으로 유명한 신촌 YBM초초강추토익(www.ybmstar.com)은 지난해 이에 올해도 ‘여름방학 토익 300점 상승’을 위한 원스톱 코스웨어를 준비했다.

매년 많은 수강생들이 찾는 초초강추 토익은 스타강사들이 대거 포진해 선호도가 높다. 실제 동영상 강의, 포커스 매일 신문의 지면특강, 대학특강 섭외 등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강진오, 엄대섭 강사의 강의를 직접 듣고자 먼 거리 발걸음도 마다하지 않는 수강생들도 적지 않다.

또한 SBS 연예프로그램인 ‘짝’에서 ‘여자1호’로 출연하기도 했던 Kelly는 방송처럼 똑 부러지는 성격과 시원시원한 말투로 쉽고 간결한 토익수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로써 초초강추 토익 입문반(600점 넘기기) Kelly 강사부터 초초강추 토익 초급반(700점 넘기기) 및 실전반(850/900점 넘기기) 강진오, 엄대섭 강사까지 화려한 스타강사진용을 갖춘 초초강추토익은 기초부터 고득점까지 토익정복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초초강추토익의 관계자는 “지난 방학에서 월 수강생 2,500명을 기록한 신촌토익 최대 스타강사 드림팀이 구성됐다”며 “여름방학을 맞이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토익 프로그램과 유학파 토익강사의 유입으로 초초강추 토익 팀과의 시너지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