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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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TSB, 아시아나 항공기 블랙박스 회수

입력 : 2013-07-08 13:24:08
수정 : 2013-07-08 13: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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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통안전위원회(NTSB)는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착륙사고를 낸 아시아나항공 OZ214편 여객기의 비행기록장치(일명 블랙박스)를 회수했다고 7일 밝혔다.

NTSB는 블랙박스를 수거해 워싱턴으로 옮겨오는 중이라고 이날 CNN 방송에 전했다.

해당 여객기의 비행기록을 담은 블랙박스는 사고 원인을 구체적으로 규명하는 데 중요 단서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