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기대해'는 20대 청춘남녀의 적나라한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고도 진솔하게 그려낸 이야기로 보아는 여주인공 '주연애' 역을 맡아 최다니엘과 호흡을 맞춘다.
극중 보아는 매번 나쁜 남자만 만나게 되는 '연애허당' 주연애로 분해 예측불허의 럭비공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연애를 기대해'의 연출을 맡은 이은진 PD는 "보아가 이번 작품에 임하는 진중한 열정, 최선을 다하겠다는 그 의지에 매료됐다"며 "연기자로서 보아와의 호흡을 굉장히 기대하고 있다. 연기자 보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