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우호협회장들 연세대서 만나 입력 : 2013-07-25 00:01:06 수정 : 2013-07-25 00:01:06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박삼구 한중우호협회장(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24일 연세대학교를 방문한 리샤오린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왕젠조우 중한우호협회장, 박삼구 회장, 리샤오린 회장, 정갑영 연세대 총장. 금호아시아나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남친과 야간근무 같이 했다”…영상 찍어 자랑한 간호사의 최후 앱 이름이 ‘죽었니?’…中 1인 가구 생사 확인 서비스 인기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