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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해체 ‘한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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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해체 ‘한·일전’ 25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대한민국 참치왕’으로 불리는 양승호씨(오른쪽)와 일본 참치 해체 전문가인 나카가와 쓰카사씨(왼쪽)가 대형참치를 해체하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허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