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제 4기 '알바지킴이 청소년 리더' 대회에 참가 중인 ‘알바틴키퍼(알바teen Keeper)’팀이 든든한 청소년 근로자의 지킴이가 되고 있다.
알바틴키퍼팀은 ‘Save the 알바teen!, 도와줘요 알바teen Keeper!’라는 홍보 주제 아래 활발한 알바지킴이 청소년리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까지 용인외고 교내홍보 10차, 청심국제고 교내홍보 6차, 길거리홍보 6차를 실시했다.
지난 6~7월 경복궁, 홍익대, 롯데월드, 야구장, 코엑스 등 청소년들의 근로 권익을 알리는 피켓 홍보를 진행했으며, 팀원 개인의 특성을 담은 ‘알바틴키퍼 아바타’ 인형을 직접 제작하는 등 활발한 캠페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알바틴키퍼팀 리더 민동주(용인외고) 양은 “틴에이저인 우리의 작은 힘을 모아 우리 스스로 청소년의 근로 권익을 지킬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보람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팀 특유의 적극성과 단결력, 다양성으로 8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알바틴들의 건전한 근로 환경과 권익을 지켜가는 진정한 알바틴키퍼가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알바틴키퍼팀은 청소년 근로복지에 관해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청소년 알바 10계명’에 준하여 아르바이트 13~18세 틴에이저(teenager)의 근로 권익을 보호하고, 사업주의 청소년 고용 인식의 전환을 도와 건전한 청소년 아르바이트 환경을 지키는 청소년 근로자의 지킴이가 되고자 모인 고교 연합팀(용인외고 민동주·김민정, 청심국제고 강선우·조준희)이다.
알바틴키퍼팀의 알바지킴이 청소년 리더 홍보 활동은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heartofmango)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악덕 알바신고를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알바정보 등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이어 “팀 특유의 적극성과 단결력, 다양성으로 8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알바틴들의 건전한 근로 환경과 권익을 지켜가는 진정한 알바틴키퍼가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알바틴키퍼팀은 청소년 근로복지에 관해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청소년 알바 10계명’에 준하여 아르바이트 13~18세 틴에이저(teenager)의 근로 권익을 보호하고, 사업주의 청소년 고용 인식의 전환을 도와 건전한 청소년 아르바이트 환경을 지키는 청소년 근로자의 지킴이가 되고자 모인 고교 연합팀(용인외고 민동주·김민정, 청심국제고 강선우·조준희)이다.
알바틴키퍼팀의 알바지킴이 청소년 리더 홍보 활동은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heartofmango)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악덕 알바신고를 비롯한 다양한 청소년 알바정보 등의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