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 소희가 가슴이 먹먹해지는 오열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3 ‘HAPPY!로즈데이’에서는 오랫동안 투병하던 엄마를 잃고 오열하는 아름(소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름은 엄마의 장례식장에서 홀로 상주 자리를 지키며 힘겨운 모습을 보였다. 이 과정에서 소희는 엄마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쏟는 열연으로 시청자들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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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해피 로즈데이’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