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창업을 준비 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네요. 창업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고, 커피 제조부터 판매, 운영까지 잘 해낼 수 있을 까 걱정이 돼서 자신감이 점점 떨어지네요.”
32년 차 주부 A씨(55세)는 카페 창업을 결심하고 커피전문점을 오픈 할 계획이다. 하지만 자신 있게 창업을 결심한 것도 잠시. 창업 준비에서부터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혔다. 커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뿐 아니라 메뉴 구성, 인테리어, 매장 오픈에서부터 운영까지 생각보다 준비할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커피전문점 창업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면서 창업 전선에 뛰어들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이 많아지고 있지만, 매장 준비와 운영에 대한 노하우 부족으로 창업 전부터 부담을 가지는 예비 창업자들 또한 많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창업을 하면서 실패를 줄일 수 있는 요인 중에 하나로 위험요소가 적은 프랜차이즈를 이용하는 것을 꼽고 있다.
커피전문점 프랜차이즈 커피마마(www.coffeemama.co.kr) 유선종 본부장은 “커피전문점 창업을 프랜차이즈로 시작하는 것은 남들보다 유리한 위치에서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또한, “프랜차이즈는 많은 매장을 중심으로 한 유통으로 저렴한 물류공급과 많은 매장을 오픈 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개인 창업보다 많은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전하며 “매장수가 300개 이상 되는 프랜차이즈라면 유통이 매우 안정적이기 때문에 개인이 구매하는 물류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며 커피전문점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면 전문성 있는 프랜차이즈를 적극 권하고 있다.
이어,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지원제도가 있는지 알아 보면 커피전문점 창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커피마마는 소상공인 창업경영자금 지원 및 제휴은행 창업자금 지원 등 창업을 준비중인 예비창업자들의 초기 투자자본을 줄여줄 수 있는 창업비용 특별지원 제도를 운영하는 등 예비창업자의 부담을 줄이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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