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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풍 부는 가을 분양 시장, 돈 되는 아파트 장만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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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3차’ 배후수요·친자연입지·우수한 교육환경 저렴한 분양가

가격 경쟁력을 갖춘 아파트들이 가을 분양 시장에 나오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천정부지로 오르는 전세보다는 오를 가능성이 있는 알짜 아파트를 구매하겠다는 구매심리가 높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주택 매매거래 건수는 8월 거래량(4만 6586건) 보다 21.8% 증가한 5만 6733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9월 대비 42.5% 늘어난 수치다.

부동산 전문가는 “지난달 주택 거래량을 살펴보면 아파트가 가장 많이 거래됐으며 특히 소형 아파트와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에게 혜택이 주어지는 6억 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전세가 상승세에 실수요자 중심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선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내 집 마련 수요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집을 싸게 고르는 것이다. 저렴하면서 상품성은 우수하고 투자가치까지 주목된다면 금상첨화일 터. 특히 이러한 아파트는 향후 시세차익 가능성이 높아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꾸준한 인구유입, 공급 부족, 전세값 상승 등의 이유로 최근 지방 부동산시장의 블루칩으로 부상한 천안•아산에서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알짜 아파트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포스코건설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3차’는 삼성디스플레이시티의 탄탄한 배후수요와 연암산과 월랑수변공원의 쾌적한 자연환경, 우수한 교육환경 등을 갖췄음에도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했다.

실제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3차는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인 지난 11일 약 4300명이 방문에 이어 주말까지 총 2만 명이 문전성시를 이뤘으며, 현장 내 늦은 시간까지 상담 대기 고객들이 붐볐다.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3차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분양가다.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3.3㎡ 당 약 573만원부터 분양가가 시작돼, 전용면적 84㎡의 경우 2억 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입지도 우수하다. 연암산과 월랑수변공원과 인접해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맞은편 세계 최대 LCD관련 산업단지인 삼성디스플레이시티가 인접해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는다.

특히 210만㎡ 규모의 삼성디스플레이시티 2단지 확장 공사가 예정돼 개발 호재도 풍부하다. ‘삼성디스플레이시티 2단지’ 증설이 완료되는 2015년에는 300여 업체, 임직원과 상주 협력사 인력 44,000여명이 근무하게 된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 음봉중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2016년 3월 단지 북쪽 바로 위로 월랑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의 이전이 확정돼 단지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는 “지난해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오른 천안·아산 지역에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새 아파트가 나와 청약을 고려하시는 이들이 많다”며 “아산 지역 거주자에게 우선 순위가 있어, 1순위 청약 통장을 사용하려는 천안 및 충남 거주자도 많다”고 전했다.

아산 더샵 레이크시티 3차는 18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하며, 오는 21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2~23층·17개 동·총 1118가구·전용면적 72~99㎡ 규모로 구성된다. 모델하우스는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8-2에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