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옥빈 '요즘 대세는 체크 원피스' 입력 : 2013-10-28 12:51:15 수정 : 2013-10-28 15:26:59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배우 김옥빈이 28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열한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열한시'는 다음 날 오전 11시로의 시간여행에 성공한 연구원들이 그 곳에서 가져온 24시간 동안의 CCTV 속 죽음을 목격하고 이를 막기위해 시간을 추적하는 타임스릴러로 11월 28일 개봉한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한윤종 이슈 나우 더보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000만원 탕진… "여자 꼬시려고"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이 죽기 위해 발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