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미쓰에이, 컴백 전 섹시 카리스마 화보 ‘블랙 뷰티’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걸그룹 미쓰에이가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섹시한 흑백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미쓰에이의 수지, 민, 지아, 페이는 최근 패션지 ‘엘르’와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쓰에이 멤버들은 눈매를 고양이처럼 연출한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섹시한 블랙 의상을 입은 채 농염해진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난해 ‘남자 없이 잘 살아’ 이후 1년 만에 컴백하는 미쓰에이는 이효리의 ‘유고걸’, 소녀시대의 ‘지’ 등을 만든 ‘히트메이커’ 이트라이브의 곡으로 활동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드라마 ‘구가의 서’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던 수지는 “정말로 나에게 도움이 될 일 같으면 일단 시도해 봐야겠다”며 연기에 대한 도전 정신을 드러냈다.

시트콤 ‘무작정 패밀리 시즌 2’에 출연했던 민은 “다음에는 코미디와 탐정물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다. 2PM의 닉쿤과 함께 드라마 ‘일과 이분의 일’의 중국 촬영을 마친 지아는 “앞으로 미쓰에이 멤버로서, 개인으로서 하고 싶은 일이 많다”고 전했다.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레브리티’에서 요리 실력을 뽐냈던 페이는 최근 ‘올리브쇼 2013’ MC로 발탁됐다.

한편 독특한 개성이 넘치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패션 화보는 ‘엘르’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gye.com
사진=엘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