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신동와인, 겨울별미 '굴' 매칭 대회 1등 와인 맛보세요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신동와인(대표 이종훈)이 11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전세계 와인 중 겨울철 별미 ‘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으로 선정된 ‘빌라 마리아 프라이빗 빈 소비뇽 블랑’ 2013 빈티지 출시를 알리기 위한 사진 행사를 진행했다.

빌라 마리아 프라이빗 빈 소비뇽 블랑 2013은 지난 11월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2013 Old Ebbit Grill International Wines for Oysters Competition 에서 20종류 이상의 굴과 매칭, 2천 7백여명의 참가자들이 평가한 ‘굴과 가장 잘 어울리는 와인’에서 1등을 차지하며 그랑 챔피언 상을 수상한 와인으로, 행사에는 14개국, 320종류의 와인들이 출품되었으며 올해로 19주년을 맞이하는 공신력 있는 행사로 알려져 있다.

빌라 마리아 와이너리는 뉴질랜드에서 가장 성공한 와이너리, 뉴질랜드 와이너리 중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상을 받는 곳으로 유명할 정도로 뛰어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곳이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