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종사자 대상 ‘응급의학 심포지엄’
군포 지샘병원은 16일 오후 1시30분 병원 지하 1층 G샘누리홀에서 지역 의사, 간호사, 119 구급대원 등 의료종사자를 위한 ‘제1회 응급의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제한 시간인 ‘골든 타임’ 안에 적절한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 이날 행사는 ‘전문 심장소생술’(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안희철 응급센터장), ‘전문 소아응급처치’(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서울병원 장혜영 응급의학실 교수), ‘전문 중독처치’(아주대학교병원 경기남서 권역응급의료센터장 민영기 교수) 등 전문가 4인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의료진뿐 아니라 일반인도 참가할 수 있다. (031)389-3742
변비 원인·치료법 소개 건강강좌 개최
을지대학교 을지병원은 18일 오후 2시 서울 노원구 병원 연구동 지하 2층 화상강의실에서 변비 해결에 대한 ‘변 나와라! 뚝딱’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변비란 무엇인가?’, ‘변비는 어떻게 치료할 수 있나?’를 주제로 조윤주 소화기내과 교수가 원인과 치료법을 설명한다. 변비는 남성보다 여성에게 쉽게 발생하며 연령과 비례해 유병률이 높아진다. 대부분 가벼운 증상으로 여기며 참지만 이를 오랫동안 방치하면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진다. (02)970-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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