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돌아온 정은순… 女농구 올스타전

입력 : 2014-01-05 21:04:56
수정 : 2014-01-06 01:22:38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여자 프로농구 레전드 올스타 정은순(가운데) KBS N 해설위원이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진행된 2013∼14 올스타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연예인 농구단과의 오프닝 경기에서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 남부 선발(삼성생명-신한은행-국민은행)이 중부 선발(우리은행-하나외환- KDB생명)에 98-90으로 이겼다. 28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한 커리(국민은행)가 외국인 선수로는 6년 만에 최우수선수로 뽑혔다.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