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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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순이익 1% 기부

입력 : 2014-01-05 21:31:54
수정 : 2014-01-06 0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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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권오갑 사장(오른쪽)과 김태경 노조위원장이 3일 서울 강남구 신사현대주유소에서 전국 직영 주유소의 순이익 1%를 기부하는 ‘1% 나눔주유소’ 출범식을 마친 뒤 고객 차량에 주유를 하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