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가수 정연태, ‘사랑과 전쟁2’ 한의사 役 출연

입력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세무사겸 가수 정연태가 ‘사랑과 전쟁’을 통해 연기를 시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연태는 최근 방송한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이하 사랑과 전쟁)의 ‘1등급 며느리 편’에 출연해 한의사 역할을 맡았다.

그는 이날 ‘사랑과 전쟁’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정연태는 비록 연기 비중이 크지는 않았지만 대사의 발음이나 표정연기가 무난했다는 반응을 얻었다.

이에 정연태는 “연기와 음악의 공통점은 대중을 향한 표현이라고 생각한다”며 “대중예술을 하는 사람은 표현하는 형식에 얽매이기 보다는 좀 더 대중과 가까워 질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한다. 잘 하지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정연태는 최근 디지털 싱글 3집 음반 ‘To son and daughter’로 활동 중이다.  

연예뉴스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