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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직통 연결 역세권 입지 ‘양주 덕정 서희스타힐스’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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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개선된 교통인프라, 경원선 복선전철 덕정역 도보거리, 서울 출퇴근 수월해

봄 이사철을 앞두고 전세대란을 우려하는 이들이 많다. 천정부지로 뛰고 있는 서울 지역의 전셋값 때문. 이에 최근에는 서울과 가까운 경기권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 전셋값 상승세는 서울지역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전년대비 전셋값이 많이 오른 자치구 10곳 중 7곳이 서울 지역으로 기록됐다. 지난해 상위 10위 지역에 서울이 포함되지 않았던 것과는 대조적인 양상이다.

이러한 전셋값 폭등요인은 입주 물량 부족에 있다는 분석이다. 봄철 결혼을 앞둔 신혼부부와 연초 학군 등의 수요가 공급을 따라 잡지 못하고 있는 실정. 보금자리 주택을 제외하면 올해 입주하는 주택 중 전세 물량은 넉넉지 않다.

부동산전문가는 “입주 예정물량에 비해 재건축 등의 이주수요가 늘어나면서 전세대란이 심화될 전망”이라며 “최근 서울지역 전셋값을 감당하지 못한 세입자들이 서울과 접근성이 좋은 의정부· 양주· 고양 등의 경기권 미분양 아파트로 몰리고 있는 흐름”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수요자들이 주목하는 지역들은 서울과의 우수한 접근성 갖추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이 같은 접근성에는 단순한 물리적인 거리 외에도 교통 시설과 도로 사정, 향후 개발 가능성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다.

최근 주택시장에서 호황이 예상되는 양주시도 교통기반 구축이 크게 개선된 경우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교통의 불모지’로 불렸던 이곳은 광역 교통망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모했다.

특히 2006년 개통된 경원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인해 서울 도심까지 1시간에 출퇴근이 가능한 서울생활권으로 탈바꿈한 것이다. 이를 통해 도봉구까지는 불과 20분대면 이동 가능하다. 달라진 도로 사정도 눈에 띈다. 지난 2011년 3번 우회도로 회암IC~고읍IC 구간이 개통되면서 외곽도로를 타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및 의정부 IC까지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08년 12월 고읍 나들목~자금 나들목 한 방향이 처음으로 부분 개통됐다. 2011년 3월 자금 나들목~고읍 나들목 5.0㎞ 구간이 양방향 부분 개통되고 동두천 시계와 맞닿은 회암나들목~신내 나들목도 양방향 임시 개통돼 서울 진입이 수월해진 것이다.

여기에 제 2외곽순환도로와 서울~포천 고속도로 사업이 박차를 가하고 있어 내년 중 개통된다면 서울 및 주변지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교통환경이 개선됨에 따라 인구 유입도 꾸준하게 늘고 있으며, 다양한 개발 사업들도 순조롭게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른 양주 시내 주택시장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눈 여겨볼 만한 단지는 지하철 1호선 경원선 복선전철 덕정역 도보 거리 역세권에 위치한 ‘양주 덕정 서희스타힐스’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 중소형, 1028가구 규모다.

덕정역에서 급행노선을 이용하면 서울과 직통으로 연결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3번 국도· 3번 국도 우회도로 등의 도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초대형 단지 내 공원과 쾌적한 단지 조성,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 도입으로 입주민들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주변 생활편의 인프라 및 교육시설도 풍부하다.

분양관계자는 “주차장을 지하로 배치하고 지상 공간을 최대한 녹지로 조성한 친환경 프리미엄 중소형 아파트로서 오는 4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며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착한 분양가를 책정해 분양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서희스타힐스에서는 상담 예약을 하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행사도 하고 있으며, 2월중 계약고객에게는 가전제품을 특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분양문의: 1544-6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