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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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품> 골든블루 보드카 '스톨리치나야'

입력 : 2014-03-11 09:58:29
수정 : 2014-03-11 09: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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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는 정통 프리미엄 보드카 '스톨리치나야'(스톨리)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톨리는 혹독한 겨울 추위를 견딘 겨울 밀과 깨끗한 빙하수를 원료로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스톨리는 보드카를 뜻하는 고유 명사처럼 사용되기도 한다고 골든블루는 설명했다.

국내에 출시되는 제품은 스톨리 와일드체리, 블루베리, 라즈베리, 초콜릿라즈베리, 골드, 엘리트 등 총 17종이다.

출고가는 700㎖ 스톨리 프리미엄 2만1천530원, 스톨리 플레이버 2만4천680원(부가가치세 별도)이다.

<연합>